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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오전 11시 인천숭의감리교회서 열려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직전총회장), 제 1회 독립운동 선양상 개인 부문 수상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 단체 부문 수상

    


     

태극기를 흔드는 참석자들
태극기를 흔드는 참석자들

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가 224일 오전 11시 인천 숭의교회당에서 있었다이 날 행사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가 주관하고 한국교회총연합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국장로회총연합회한국교회법학회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국교회미래재단이 후원했다이날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직전총회장)가 제 1회 독립운동 선양상 개인 부문을 수상했다.

 

예배인도하는 임다윗 목사
예배인도하는 임다윗 목사
환영사하는 윤보환 감독
환영사하는 윤보환 감독

임다윗 목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사회로 윤보환 감독(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개인적으로 3.1운동을 혁명으로 바꿔 불러야 한다고 생각한다이 날은 우리 민족을 위한 혁명이다교회를 중심으로 한 3.1 운동의 정신이 계승되기를 바란다""인천의 만세 운동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 됐다그래서 인천에서 3.1운동 기도회를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기에 축하한다"고 환영사했다

 

기념사하는 소강석 목사
기념사하는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한교총 직전대표회장본회 상임의장)"3.1 운동 확산은 기독교의 참여로 가능했다당시 선교본부는 정교분리입장을 가지고 있었다그러나 현장에 있었던 선교사들은 일제의 압제 상황을 보고 교인들과 학생들에게 자유와 민주주의를 가르쳤다이런 선교사들이 전 세계에 3.1운동과 이로 인한 박해에 대해 알렸다""공주의 영명학교 학생들이 만세운동을 할 때 당시 린튼 교장이 뒤에서 도와줬다이 학교를 나온 저는 가슴이 뭉클하다이 기도회를 통해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억하고 3.1 운동을 확산 시켰던 선교사와 한국민들의 애국 애민을 잊지 말고 계승해야한다"면서 "자주독립을 세우는 것이 3.1의 정신이다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분단된 국가로 있다민족의 화합과 평화통일을 이루는 일에 교회가 가교역할을 해야한다"고 기념사했다

 

예배 기도하는 오정무 목사
예배 기도하는 오정무 목사
성경봉독하는 황영복 목사
성경봉독하는 황영복 목사
성경봉독하는 이승준 목사
성경봉독하는 이승준 목사
인천장로성가단의 찬양
인천장로성가단의 찬양

오정무 목사(대전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대표기도 후 황영복 목사(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 사무총장)와 이승준 목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가 시편 3310절부터 16절까지마태복음 333절부터 34절까지 봉독 후 인천장로성가단이 찬양했다

 

설교하는 김태영 목사
설교하는 김태영 목사

김태영 목사(한교총 명예회장)'民이 주인인 나라'란 제목으로 "조선이 무너질 때 너무나 비참했다쇄국정책을 하며 외세를 의지하다 을미사변에 명성황후가 시해되고 고종이 러시아대사관으로 피난했다이후 일본은 을사늑약을 통해 자주권을 침탈하기 시작했다""19193.1 만세 운동은 기독교인이 22만명이었을 때 주도했다당시 많은 민족주의자들이 기독교 신앙을 갖고 있었다. 3.1 운동 후 411일 중국 상해에 임시정부가 세워졌고 이 때 민주주의에 기초한 정부를 선언했다. 500년 왕조군주제를 거부하고 민의 나라를 선포한 것이다우리나라 4300년 역사 가운데 처음으로 민주주의가 도입된 것이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후 대한민국은 민의 나라가 됐다국민이 주인이다이번 대선을 통해 좋은 지도자를 세워야한다국가 발전의 중심에 민이 있다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교회가 깨어 3.1정신으로 나라를 세워야한다국가 발전에 민이 있었고 그 중심에 교회가 있었다. 3.1절을 맞아 다시 한번 교회가 큰 역할을 감당하자"고 설교했다

 

합심기도하는 전진한 목사
합심기도하는 전진한 목사
합심기도하는 김병호 목사
합심기도하는 김병호 목사
합심기도하는 진상화 장로
합심기도하는 진상화 장로
합심기도하는 서헌제 목사
합심기도하는 서헌제 목사
합심기도하는 정여균 목사
합심기도하는 정여균 목사
합심기도하는 신용호 목사
합심기도하는 신용호 목사

전진한 목사(세종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3.1독립운동과 나라 사랑을 위하여', 김병호 목사(충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공정한 대선과 국가 회복을 위하여', 진상화 장로(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위하여', 서헌제 목사(한국교회법학회 학회장)'차별금지법 및 악법 철폐를 위하여', 정여균 목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한국교회 대연합과 부흥을 위하여', 신용호 목사(경기도북부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합심기도했다.

 

헌금기도하는 조광택 목사
헌금기도하는 조광택 목사
헌금 특주하는 윤설미 연주자
헌금 특주하는 윤설미 연주자

조광택 목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총무)가 헌금기도 후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 건립후원'을 위해 헌금하고 탈북자 윤설미 연주자가 헌금 특주했다.

 

격려사하는 이규학 감독
격려사하는 이규학 감독
격려사하는 한영훈 목사
격려사하는 한영훈 목사
인사하는 이선목 목사
인사하는 이선목 목사

이규학 감독(한국복음주의영성협회 이사장)"오늘 기도회로 모여 너무나 감사하고 이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예수님은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한다고 하셨다""과거 우리는 여러 차례 국가의 자유를 빼앗겼다자유를 위한 운동이 3.1운동이다자유의 가치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교회가 연합하고 순교적인 신앙을 회복해야한다"고 격려사하고한영훈 목사(한장총 대표회장)"1919년 당시 기독교인들이 3.1운동에 목숨을 걸고 앞장 섰다국어를 못쓰고 창씨개명을 해야하는 비참한 고통에서 3.1운동을 하게 됐다""이러한 역사를 우리는 잊지 말고 이번 기도회를 통해 이 정신이 온 한국교회와 교인들에게 더 크게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한 후 집회 장소를 제공한 이선목 목사(숭의교회 담임)가 인사했다

 

독립운동 선양상 수상하는 소강석 목사
독립운동 선양상 수상하는 소강석 목사
독립운동 선양상 수상하는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
독립운동 선양상 수상하는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

제 1회 독립운동 선양상 개인 부문에 소강석 목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 이사장)단체 부문에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가 수상했다

 

3.1절 노래 제창
3.1절 노래 제창
3.1절 노래 제창
3.1절 노래 제창
3.1절 노래 제창
3.1절 노래 제창
독립선언서 낭독하는 신용대 목사
독립선언서 낭독하는 신용대 목사
만세 삼창 인도하는 최성규 목사
만세 삼창 인도하는 최성규 목사
만세 삼창하는 참석자들
만세 삼창하는 참석자들

3.1절 노래를 박주옥 교수(백석예술대학교 테너)와 십자가찬양단의 인도로 다같이 제창 후 신용대 목사(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가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후 최성규 목사(한국효운동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인도로 다함께 만세삼창했다

 

광고하는 진상철 목사
광고하는 진상철 목사
축도하는 서동원 목사
축도하는 서동원 목사
태극기를 흔드는 참석자들
태극기를 흔드는 참석자들
태극기를 흔드는 참석자들
태극기를 흔드는 참석자들
태극기를 흔드는 참석자들
태극기를 흔드는 참석자들

진상철 목사(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 공동사무총장)가 내빈소개 및 광고 후 서동원 목사(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 증경회장)의 축도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새벽꿈찬양단
새벽꿈찬양단
소강석 목사(좌),  김태영 목사(우)
소강석 목사(좌),  김태영 목사(우)
태극기를 흔드는 참석자들
태극기를 흔드는 참석자들
간절히 기도하는 참석자들
간절히 기도하는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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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24 19: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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