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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 - 제23차 · 제24차 기도회 잇따라 개최 - - “하나님의 복음으로 통일의 길 열게 하소서”
  • 기사등록 2022-07-26 16: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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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6월 9일(목)과 6월 12일(주일), 제2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기도회와 제24차 오스트리아 비엔나 기도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6월 9일 오전 11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부다페스트장로교회(정채화 목사)에서 세기총 임원들과 선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소서”(엡1:10)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2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기도회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준비위원장 신기재 목사(세기총 헝가리 지회장)가 환영사를, 세기총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가 대회사를 전했으며 이재희 목사(세기총 상임회장)가 대표기도를, 정병회 장로(세기총 후원이사)가 성경봉독(미가 2:13)을 했다.


신기재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세기총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를 하기 위해 부다페스트에 오신 분들 모두를 환영한다”면서 “함께 기도하며 새로운 평화의 길이 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사를 전한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는 “통일은 인간의 계획이나 방법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오직 하나님의 계획과 방법으로 이루어 질 때 진정한 통일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하고 “오늘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하나님께서 분단된 조국을 하나되게 하여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지구촌선교회 워십선교단(단장 오주윤 목사)의 특별찬양에 이어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가 “길을 여는 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는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하고 포로로 끌려간 소수 부족으로 70년이 흐르면서 나라의 국권회복은 희망제로였다”면서 “그러나 하나님께서 길을 여는 자 고레스를 보내서 이스라엘 해방을 선언하고 정치지도자 스룹바벨과 느혜미야 신앙지도자 여호수아와 에스라를 보내서 앞장서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선두로 가시므로 나라를 회복했듯이 한반도의 통일도 ‘길을 여는 자’가 나오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지도자와 신앙 지도자가 앞장서서 여호와가 선두로 가시면 가능하다”고 말하고 “이 일을 위해 하나님의 손을 움직여야 하며 그 방법이 바로 ‘기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화석 목사는 “세기총은 지금까지 수년째 통일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한반도의 자유 평화 통일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피력했다.


이어 세기총 후원이사 김관중 목사가 ‘한반도 자유·평화통일과 북한동포들을 위해’, 세기총 공동회장 최순덕 목사가 ‘헝가리 복음화와 한인교회를 위해’, 공동회장 홍석영 목사가 ‘탈북민과 전쟁으로 고난 받는 이들을 위해’, 공동회장 김기태 목사가 ‘3만 한인선교사와 750만 재외동포들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를 했다.



또 정채화 목사(부다페스트 장로교회 담임)가 격려사를, 신은규 목사(헝가리 한인선교사회 회장)가 축사를 했으며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가 준비위원장 신기재 목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한 뒤 통일의 노래 제창 후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헝가리부다페스트 기도회는 세기총평화통일기도위원회(위원장 고시영 목사)와 세기총 헝가리 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헝가리 한인선교사회가 후원했다.



제24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기도회는 지난 6월 12일(주일) 오후 4시 비엔나한인교회(장황영 목사)에서 세기총 임원들과 선교사 등 1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드린 이날 기도회는 준비위원장 장황영 목사(세기총 수석상임회장)가 환영사를,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가 대회사를 전했다.


장황영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통일을 위한 기도를 하기 위해 모인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면서 “오늘 우리의 기도가 통일에 대한 사명을 일깨우는 간절한 기도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대회사를 전한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는 “먼 이국땅에서 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선교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서 “오늘 우리의 기도가 통일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기 장로(비엔나한인교회)가 대표기도를, 정병회 장로(세기총 후원이사)가 성경봉독(미가 2:13)를 했으며 지구촌선교회 워십선교단(단장 오주윤 목사)의 특별찬양에 이어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가 ‘길을 여는 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는 북한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면서 “복음통일은 오늘날 한국교회의 시대적 사명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뒤 “통일을 위한 영적 기도운동을 계속 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진희 목사(분당횃불교회)의 헌금기도, 송원철 안수집사(비엔나한인교회)의 특별찬양 후 세기총 공동회장 김기태 목사가 ‘한반도 자유·평화통일과 북한동포들을 위해’, 세기총 공동회장 최순덕 목사가 ‘오스트리아 복음화와 한인교회를 위해’, 공동회장 홍석영 목사가 ‘탈북민과 전쟁으로 고난 받는 이들을 위해’, 후원이사 김관중 목사가 ‘3만 한인선교사와 750만 재외동포들을 위해’ 특별기도를 했다.


이재희 목사(세기총 상임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가 기도회를 준비한 준비위원장 장황영 목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통일의 노래 제창 후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월간 신학논단 (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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